Search Results for '*.avi/★★★★★'


6 posts related to '*.avi/★★★★★'

  1. 2010/04/30 Kickass(2010) (1)
  2. 2009/06/15 마더 (2009)
  3. 2009/03/22 보노보노 - 향기나무 이야기
  4. 2009/03/15 숏버스 (Shortbus) (2006) (2)
  5. 2009/03/14 왓치맨 (Watchmen) (2009)
  6. 2008/10/03 조승연의 ★★★★★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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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
얼마만에 영화본건지도 기억 안날정도로(심지어 집에서도 안봤음) 오랜만에 영화를 봤음. 마지막에 본걸로 기억나는게 에반게리온-파 였던 것 같다. -_-;

2.
딱 분위기부터가 내취향의 영화였고 꽤 기대하고 들어갔는데도 그 기대를 또 뛰어넘는 엄청난 영화였음. '킬빌'의 잔인함과 '왓치맨'의 안티리얼리티를 합쳤다고 해야 하나.. 다크나이트-왓치맨에 이은 수작 히어로무비를 또하나 본 것 같음.

3.
수백개..는 오바고 수십개정도의 패러디가 등장하는데 하나하나 다 세기도 힘들정도임. 다크나이트 OST를 편곡해서 집어넣은게 두곡이나 되고 왓치맨 OST도 한곡 패러디했지 싶은데 지금은 확인불가. 매트릭스를 대놓고 따라한 액션장면도 있고 보면 볼수록 '아 이건 그거 패러디였지' 싶은 장면들이 무지하게 많을 것 같음. (Mika가 부른 주제가도 좋았고 프로디지의 명곡들도 적절하게 나와주고.. 귀도 즐거웠음!)

4.
영화는 굉장히 유쾌한데, 11살짜리 꼬마 여자애가 즐겁게 킬빌 스타일로 사람 죽이고 하는거에 거부감이 있다면 좀 보기 힘든 영화일듯.

★★★★★
2010/04/30 23:29 2010/04/30 23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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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스포는 드래그.

more..


봉테일은 정말 물올랐구나. 영상미는 박찬욱이 낫고, 치밀함은 봉테일이 낫고. ★★★★★
2009/06/15 00:10 2009/06/15 00:10

스포없음



2009/03/22 00:21 2009/03/22 00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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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없음

2009/03/15 01:12 2009/03/15 01:12
0.
스포 없음.

more..


위에 썼듯이 원작 만화를 지나치게 충실하게 재연했다는 평이 있는데, 원작 만화를 보게 되면 역시 별 5개를 줄 듯 하네염. ★★★★★
 
2009/03/14 02:07 2009/03/14 02:07
[영화]
Avalon - 완성형 사이버펑크
Leon - 볼때마다 느낌이 다른 영화
Sin city - 제시카알바, 흑백, 그리고 나레이션
Fight Club - 누구나 꿈꾸는 일탈
지구를 지켜라 - 보는 내내 눈 한번 깜빡하기 힘들었던 영화
Memento - 구성 하나만으로..
Oldboy - 아름다운 화면, 아름다운 폭력, 기대대로의 결말
Usual Suspect - 반전영화의 선구자
Truman Show - 누구나 하는 상상
Kill Bill Vol.1 - 만화는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는다. 만화같은 영화.
Being John Malkovich - 아이디어 하나만으로..
봄날은 간다 - 사랑을 해보았다면..
와이키키 브라더스 - 뮤지션이란?
Open your eyes - 나비는, 나의 꿈을 꾸고 있을까?
Devil's Advocate - 재미있으면서도 고급스럽고 생각없지 않은 영화
Face off - 거울 속의 적을 향해 총을 쏘아라!
배틀로얄 - '이 영화는 비현실입니다'
The Game - 죽이는 롤러코스터를 하나 탄 기분.
이터널 선샤인 - 사랑의 기억, 감각, 의식, 망각에 관한 보고서
빅 피쉬 - '자네 낚였어 낄낄낄'
수면의 과학 - 계속 좋은 꿈 꾸세요
The Dark Knight - 단점을 찾기 힘든 영화
Cube - 천재 감독의 탄생
Watchmen - 본격 리얼 히어로물
Shortbus - 섹스는 TCP다.
마더
Kickass
Inception

[애니메이션]
카우보이 비밥 - YOU SEE!! space cowboy!
에반게리온 - 세기말에, 그들은 무엇을 상상했을까?
Southpark - 극도의 시니컬리즘.

[뮤직비디오]
Prodigy - Smack my bitch up - 1인칭. 마지막 대반전.
Fatboy slim - Ya mama(Push the tempo) - 웃음이 안나올 수 없는..
Jamiroquai - Virtual insanity - 놀라운 화면몰입감.
A-ha - Take on me - 저때 우리나라는 나훈아가 주름잡고 있었나?
Radiohead - Paranoid Android - 그냥 충격.
Fatboy slim - Slash dot dash - 감각, 이것 하나면 충분하다.
Radiohead - Karma Police - 은근한 영상의 미니멀리즘


계속 업데이트.
2008/10/03 22:52 2008/10/03 22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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