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. 여자친구와 홍대를 다니다가 starsailor의 포스터가 붙어 있는 음반가게를 보고 들어감. 장기하 1집이 있길래 삼. 왜 강남역에서는 안파는지 모르겠음. 원래 starsailor는 안사려고 했는데 그냥 삼. 그런데 갑자기 은퇴했다던 UMC의 음반이 있는게 아닌가. 그런데 UMC가 아니고 UMC/UW 이렇게 써있길래 뭔가 수상해서 안삼. (얼굴은 비슷했는데 말이지.)
오늘. 검색을 하다가 UMC/UW가 사실 UMC의 컴백이 맞으며 2집이라는걸 알게 됨. 강남역에 갔는데 역시 안팔았음.(오늘은 가니 또 장기하 1집은 있었음) 홍대 그 음반가게에 가서 UMC 음반을 삼. 갑자기 생각나서 숏버스의 OST를 사러 상상마당까지 가서 5천원에 사옴. 왠지 발품팔아서 뮤직매니아 문화남이 된 것 같아서 우쭐해져서 집에 돌아옴.
이틀동안 음반을 네장이나 샀구나.
오늘. 검색을 하다가 UMC/UW가 사실 UMC의 컴백이 맞으며 2집이라는걸 알게 됨. 강남역에 갔는데 역시 안팔았음.(오늘은 가니 또 장기하 1집은 있었음) 홍대 그 음반가게에 가서 UMC 음반을 삼. 갑자기 생각나서 숏버스의 OST를 사러 상상마당까지 가서 5천원에 사옴. 왠지 발품팔아서 뮤직매니아 문화남이 된 것 같아서 우쭐해져서 집에 돌아옴.
이틀동안 음반을 네장이나 샀구나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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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진 2009/03/17 09:07
'여자친구'란 단어가 몹시 생경하군; ㄲㄲㄹ를 공식 호칭으로...
realisty 2009/03/17 10:41
일기는 블로그에...
.. 2009/03/18 22:36
ㄲㄲㄹ를 공식 호칭으로~
뭔진 모르지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