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 언데드 조꾸려 하지마..는 아니고 마이클베이 제작의 영화 언데드. 감독은 배트맨비긴즈랑 다크나이트 각본쪽에 참여했던 사람이라는듯.
원제는 Unborn인데, 한국 제목은 Undead라니 뭔가 아이러니다. Unborn이 물론 더 영화에 걸맞는 제목인듯.
원래 '더 레슬러'를 보고싶었는데 그냥 시간이 맞아서 봤음.
Good Part : 게리올드만의 연기, 여주인공의 몸매, 몇 가지의 다른 공포영화 패러디+오마쥬들 (무엇의 패러디인지 알아차릴 수 있다면.)
Bad Part : 약간은 뜬금없는 설정, 조금은 어설픈 조연들의 연기, 웬만한 한국 드라마만도 못한 뜬금없는 대사
네이버에는 대혹평이 난무하던데 뭐 그렇게까지 나쁜영화는 아님. 겨울나무가 약간 띄엄띄엄 심어져 있는 숲을 위에서 내려다 본 장면이라든지, 등등의 순간순간 몇몇 장면은 나름 영상미가 좀 있었음.
★★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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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hing 2009/03/09 23:19
여자의 뒷태가...끌린다?ㅋㅋ